의과학분야를 찾으면서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관련 학교를 다 찾은적이 있는데 .....



그때 전문대학원? 으로 뽑히던게 국제암대학원과 방사선종양을 보유한 원자력의학원도 포함되어 있었음.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네이버 찻집 카페를 보던 중에 국제암대학원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게시물이 있었음



무슨 영어로 수업 어쩌고, 장학금 기숙사 혜택 어쩌고 나름 퍼와서 전문성 있게 적어놓고 출신자들 중에서 공기업 가는 사람 없다 병원에 취업하는 사람 없다 적어놨는데 정작 이 댓글을 적은 사람은 해당 찻집에서 "국민대 비즈니스 IT 쓰는분?" 이라고 찾고 있음. 애초에 관련분야 출신도 관련분야 전공자도 아닌데 좆문가 마냥 활동하고, 사람들한테 정보 주는 사람인것처럼 활동하고 대댓글 달아주는데 또 사람들은 그걸 믿고 있음...(이걸 보고 전형적이 선동이라고 부르는거 아닐까?)


이 게시물 쓰면서 또 그 카페 들어가서 보고 있는데 21년 7월달에도 비슷한 게시물 올라왔는데 누가  또 좆문가 마냥 댓글 달아놨거든? 예@@@가 라는 닉네임이? 문제는 그사람이 해당 찻집에 적어놓은 스펙이며 내용들 보면  지방대 생명 전공에 학점 3점대 겨우 yuji하고 있는 대학생 졸업반도 아닌 3학년 막학기 내년 4학년 올라가는 대학교 학부생임..... 아니 상식적으로 대학생 3학년이 대학교 졸업반에 대학원 진학할려는 사람한테 조언해주는게 말이 되냐? 거기다가 랩실 경험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 



최소한 지가 경험을 해보고 느낀점을 공유하거나 아는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어디서 게시물 읽고와서 좆문가 마냥 활동하는곳....이라는 생각이 진짜 뇌리에 팍 꽂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