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학회 말고 국제학회갔을 때,


발표자들 얘기하는거 하나하나 전부 다 이해 못하겠어서, 물론 논문을 먼저 보고 발표 듣는것도 맞긴하지만


각국의 다양한 언어 쓰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영어할라니까 내가 못 알아듣는건가 싶기도 하고, 내가 아직 영어가 부족해서 그런가 하기도하고..


원붕이들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