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오히려 학문숭상하고 이런건 1도 없어지는 느낌


이게 뭐 이성이 어쩌구 그런게 아니라


진짜 외모 괜챃은 애들이 마음도 열려있고 고정관념도 없고

선입견도 없음


못하면 그냥 못할 수 있지 사정이 있지 비교적 타과나 이런 애들한테도 관대

(심지어 교수님들도 똑같음 ㅋㅋㅋㅋㅋ 오히려 응원해주시고, 인간적인 분은 굉장히 잘생겼음 ㅋ

같은 성별도 인정하는 사람임 ㅋㅋㅋ 성격좋고 잘생겼다고

근데 막 사람 무시하고 선민의식 쩐 교수는 진짜 대가리 무지크고 숟가락 처럼 생김. 삐쩍꼬른 이티새끼)


못생긴애들이 진짜 학문에 매달리면서 모든 평가를 학문으로 하기 시작함

학문부심 장난 아님.

(연구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선민의식 쩔음)


솔직하고 직설적인거라고 생각하면서 말을 무례하게 함


이러다보니까 솔지히 연구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 문제가 아니라

저런 새끼들하고 같은 세계에서 살기가 싫음.


막말로 지금 내 이상형이 대학원 안 나온 사람 됨.

(진짜 막말로 철구랑 외질혜같은 애들을 배우자로 맞이하는게 스트레스 덜 받을듯, 아 참고로 저기서 말한 못생긴애들 철구보다 못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