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는 문레기 일반대학원 한정!


솔직히 sky 인기과 아니고서야 다 가잖아. 서류도 학업계획서 하나 날리고 면접보면 끝


외국 좋은대학은 들어가는 과정 진짜 순탄치 않은데


우리나라 문과 대학원만큼 쉽게 가는곳도 없는듯. 무슨 환상이 그렇게 껴있는지는 모르지만 석사까지는 걍 취업도피나 모종(?)의 스펙쌓기용 된것같음.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학문적 소양은 커녕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 개나소나 대학원 쓰고 붙고


찻집같은 이상한 글 올라오는거 아닌가 싶음.



뭐 학비 걱정으로 스카이 안쓰고 이런건 진짜 양반이다. 찻집 가보면


원서 접수 잘 되었는지 불안하네요, 연락 안오네요 이딴 개 좆같은 글이 입시철만 되면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아니 그런 걱정을 카페에 싸지르기 전에, 입학처에 전화 한번 해볼 생각조차 안하는건가? 이런 말같지도 않은 사고력 프로세스조차 안되는데 뭔 대학원을?





대학원 지르는걸 너무 생각없이 생각하니까 그만큼 취업낭인이고 인생낭인이고 양산되는듯. 문레기도 모든 대학교 전부 전공시험이랑 면접 좆빡세게 치면 아마 지원자 겁나 줄어들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