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타령은 무슨 바이럴 들어온 것 같아 보이긴 하더만

이제 거기서부터 평범한 대학원 갤러리 사이클로 돌아오고 있는 듯.


학부랑 대학원은 그냥 '다른' 거다. 세탁이니 뭐니 논할 성질의 것이 아님.

참고로 나는 상대가 쓸데없는 오해하지 않도록 항상 그런 이야기 나오는 타이밍 되면

"나는 학부는 여기 안 나왔으니 오해 마시오" 라고 한마디씩 붙임.


어찌보면 삐뚤어져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그노므 학벌세탁 된다고도 생각도 않거니와,

말 안하고 넘어갔다가 그냥 묻어간다고 오해받는 건 더 싫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