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ㄹㅇ 개빡세게 시킴 널널한거도 간혹 있긴 하지
성적 낮거나 퀄 봐서 점수안되면 짐 싸고 나가야함 조교수도 실적 안되면 알아서 나가거나 강제로 나가거나
박사과정생이 괜찮으면 조교수들이 같이 일해보자고 적극적으로 함
다들 ae나 에디터를 좋은곳들에서 하고 있어서 논문 관련된 숨겨진 썰이나 크리틱 수준이 다름
매주 다른 명문대 교수들 세미나 초청해서 2시간씩 최신 연구 강제로 주입해줌 특정 학년은 매주 크리틱하고 가능하면 레플리케이션까지 해야함 세미나 끝나고 강제 친목행사도 있음
자기 지도학생이 아니라도 오피스 찾아가고 이메일로 묻는거 이상하게 생각안함 다들 도와주려고 함
미국 학부생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지능이 극단적임 똑똑한 애들은 엄청 똑똑하고 멍청한 애들은 지수법칙도 모름
문이?
문
미국선 stem에 들어가고
경제는 ㅇㅈ이지
부럽노 특히 큰대학, joint affiliate 있는 프로그램이 많은데일수록 interdiscipline 잘 갖춰졌던데 보통 조금 다른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많이 얻지 않냐?
다른 분야 세미나는 안들어서 모르겠는데 큰 학교일수록 박사생 지도레벨은 보통 약해짐
다 개공감 ㅋㅋㅋ 특히 마지막 ㅅㅂ 학부연구생들 똑똑한애들은 ㄹㅇ 진또배기인데 못하는새끼들은 진짜 개노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