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혼자살아.



2. 여자 볼 때 외모 너무 안 보면 됨/ 레알 사랑해 주는 여자 만나면 됨


애시당초 외모도 상타치에 능력 좋은 애들은 30대 중 후반에 진짜 없음....


근데 내가 이 만큼 대학원서 존나 굴렀으니 이쁜 여자 만나야겠다 보상 심리를 가지고

히토미서 나올만한 년들 찾아헤메는데 문제는 그런 애들이 없다는 거지

진짜 외모에 맞추면 외모 하나만 그나마 봐줄만 하고 나머지는 하타치인 년들 만나는 거임


예를 들면 니가 대학원 나오기 전에는 총점 50인 여자를 만날 수 있었음

대학원 졸업 후에는 그래도 80인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거임.


근데 니가 생각한 여자 = 70정도는 되는 년임

그럼 외모 70에 능력 개념 10인 년들 만날 수 밖에 없음.


[애시당초 얼굴이쁘고 돈 많고 능력녀가 학벌밖에 없는 인간을 왜 만나냐

그리고 대학원 다니면 본인들도 알잖아 성격 그지 같아 지는거

솔직히 일반녀들은 후려치기 당하고 자기 깎아내리면 그냥 ㅅㅂ 안 살음 이러고 감]

(특히 직장 있음 그냥 그걸로 먹고 사는 거지 남자한테 빌붙을 만큼 생계가 절실하지 않으니까)



문제는 여기서부터이다.


인간은 보통 남 평가할 때 자기가 가진 걸로 평가함

여기도 그렇지 않냐 학벌 좋은 애들은 학벌 나쁜 애들 무시하고


외모 상타치고 능력 더럽게 없는 년들이 평가 기준이 뭐겠냐?

바로 외모지(보통 화류계나 클럽다니는 애들은 남녀 노소하고 자기관리 = 우울증 오지게 오는 약 먹어서라도 해야하는 것 임

일반인들하고 아예 다름 얘네한테는 성형도 자기 관리임) 걔네한테는 돈 빼고는, 니네의 학벌이 대단하고 존경할 거가 아님

그걸 알아 줄려면 같은 필드나 존나 공부 잘했던 여자여야 하는데 걔네 수가 많지 않음 + 거기다 그런 여자들은 자기 자존감 높음


(이건 일반인도 맞음, 여기서 맨날 카이스트가 포공이 ~ 이런거 딱 일반인들에게는 그냥 옆집 김철수씨 아들이 공부잘한다 이정도임)


근데 대학원 애들 평균 와꾸를 보자


와꾸가 좋냐? ㅅㅂ 내가 아는 대학원애들 대부분이 남녀불문 대가리 존나 크고 못생긴 새끼들인데

그러니까 이쁜 무능력자들은 비록 살기위해 못 생긴 남자랑 결혼하긴하지만 ....

전혀 사랑도 없고, 만족도 못함.. 왜? 내가 젊은 시절을 보낸 놈은 엄청 잘생기고 외모관리 철저한 놈이였으니까 비록 인생 ㅎㅌㅊ라 버리긴 했어도


니네가 고졸하고 결혼하는 기분이라는 거지


그러니 가성비 따지는 거고, 니네 돈으로라도 보상받고 싶어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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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니네가 설거지 당하긴 싫고 결혼은 하고 싶다?


그럼 여자 보는 눈을 고치고, 인성을 보면 됨


니네가 개 고생했다고 해서 여자 외모따지는게

예쁜애들이 난 이쁘니까 학벌 좋은 남자 부자남자 만날꺼임 하는거랑 같은 수준임

(물론 성격 좋은 놈 만나는 경우 있다. 근데 보통은 시집살이 존나 당하거나

남자한테 계속 무시당하는 삶을 사는거지)

근데 인성은 딱 니네 수준 따라오는 거임

니네가 수준이 높아야

인성 좋은 여자들이 알아서 따라 오는 거고

애시당초 서로 사랑이 있어야 가능한거임 사랑은 상호 존중에서 오는 거니까




그리고 30대 중후반에 결혼할 여자 없다고 하는게 헛소리인게

여자도 이젠 결혼 늦게하기도 하고 공부도 오래하다보니

결혼 생각하고 길게 만났다가 헤어지는 경우도 많아서 찾아보면

은근히 괜찮은 여자들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