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학원생들 중에서 모쏠도 상당히 많음
대학원 졸업하고 연애할려고 하면 어떻게 만나야 할지를 몰라서
중매나 소개 받고 연애에서 결혼까지 가는 경우 너무 많음
그런데 이것도 급하게 하는 경우가 너무 흔함.
당연히 서로 몇년간 사귀면서 알아가는 과정이 없으니
퐁퐁단이 탄생하는거지
아니라고 하는데 당연히 아닌 사람도 있는데
내가 볼 때 퐁퐁단 비율은 대학원졸업자들이 압도적으로 높은꺼 같음 (의대, 로스쿨,예체능계열 등 제외)
특히 대학원생들 중에서 모쏠도 상당히 많음
대학원 졸업하고 연애할려고 하면 어떻게 만나야 할지를 몰라서
중매나 소개 받고 연애에서 결혼까지 가는 경우 너무 많음
그런데 이것도 급하게 하는 경우가 너무 흔함.
당연히 서로 몇년간 사귀면서 알아가는 과정이 없으니
퐁퐁단이 탄생하는거지
아니라고 하는데 당연히 아닌 사람도 있는데
내가 볼 때 퐁퐁단 비율은 대학원졸업자들이 압도적으로 높은꺼 같음 (의대, 로스쿨,예체능계열 등 제외)
25이후 모솔은 좀 심각하다고 생각함
그니까 결혼 별거 아닌데 좀 여유있게 주변사람하고 연애하고 그러면 되는 걸 괜히 중매 결정서 가서 그러는 거임. 그때부터는 결혼이 아니라 계약임
중매 소개 결정사 이런건 오히려 괜찮지. 결정사는 연애결혼보다 이혼율도 낮다던데
이혼율 높은거랑 퐁퐁단 가입은 또 별개의 문제임. 대체로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사는경우가 많음.
결정사 = 대부분 연애는 못할거같은데 결혼은 해야될거 같아서 결혼후 악깡버함
정보)이혼했으면 이미 퐁퐁남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