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를 거치지 않고
뭔가 마음 속에서 딱 떠올랐다고 해야하나? ㅇㅇ?
특히나 40 대 선배나 형님뻘되시는 결혼하신 분들 ㅇ
결혼생활 좋고, 행복하고 애들 보는맛에 산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내가 이상한건지 절대 그분들이 본인이 말하는 것만큼 행복해 보이지 않는 분들 있찌? ㅇㅇ?
그래서 설거지론이 존나 무서운거같아 ㅇㅇ
그냥 뇌를 거치지 않고
뭔가 마음 속에서 딱 떠올랐다고 해야하나? ㅇㅇ?
특히나 40 대 선배나 형님뻘되시는 결혼하신 분들 ㅇ
결혼생활 좋고, 행복하고 애들 보는맛에 산다고 항상 말씀하시지만
내가 이상한건지 절대 그분들이 본인이 말하는 것만큼 행복해 보이지 않는 분들 있찌? ㅇㅇ?
그래서 설거지론이 존나 무서운거같아 ㅇㅇ
대학원 다니면서 같은 연구실안에도 그런사람들 존나많다고 느꼈는데 이제야 설거지론으로 나오네
ㄹㅇㅋㅋ 고위험군이 대학원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