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mdpi만 내는 연구실은 수준이 낮은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ㅇㅖ를 들면 ieee transactions 이런곳들만 주구장창 내서 1년에 논문 한편 나올까말까 하는 연구실들은
너네 연구비를 챙겨주기도 힘듬.. 실적이 없는데 누가 협업하려함. 안타깝지만 공대한정 (내가 센서쪽 연구했음) 현실임.
물론 약탈적 저널지 잡혀서 씹고생한건 팩트지만
mdpi중에서 sensors나 ieee access같은 q1 수문장 저널지는 협업시 실적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저널지임.
결국 프로젝트 많은 연구실에서는 실적에 섞일수밖에 없어
근데 mdpi가 있는 연구실이라고 무조건 거르는건 좀 아닌것같음.
여러 저널지에 투고하면서 많은 전략을 가지고 있는 연구실이 살아있는 연구실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ieee가 됐든 springer가 됐든 elseiver가 됐든 hindawi wiley mdpi acm plos one 등등 뭐가 됐든
이게 맛다
ieee acess도 막받아주는곳 아냐?
아 q1 수문장이라는게 진짜 수문장이구나 ㅋㅋㅋ
그냥 연구실 많이 내다보면 1, 2티어 저널에 내기 애매한 데이터들 짬처리 하기 좋은곳이지
1저자에 mdpi 섞이면 오점이다 뭐다 하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한번 적어봤음. 경우에 따라선 거기다 내야하는 상황도 충분히 나오니까
석사해서 회사갈 거면 신경쓸 필요 없음. 근데 박사 계획있으면 안쓰는게 좋긴 하지 그래도 없는 거 보다야 나은것 같음
아예 없으면 좋긴 하지만 프로젝트 기간 짧을땐 어쩔수가 없으니까 ㅇㅇ 대신 진짜 원하는곳 입사하고싶을땐 mdpi가 실적낼때 썼던데구나~ 할수있을정도의 대표논문들이 있으면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