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mdpi만 내는 연구실은 수준이 낮은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ㅇㅖ를 들면 ieee transactions 이런곳들만 주구장창 내서 1년에 논문 한편 나올까말까 하는 연구실들은

너네 연구비를 챙겨주기도 힘듬.. 실적이 없는데 누가 협업하려함. 안타깝지만 공대한정 (내가 센서쪽 연구했음) 현실임.



물론 약탈적 저널지 잡혀서 씹고생한건 팩트지만

mdpi중에서 sensors나 ieee access같은 q1 수문장 저널지는 협업시 실적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저널지임.

결국 프로젝트 많은 연구실에서는 실적에 섞일수밖에 없어

근데 mdpi가 있는 연구실이라고 무조건 거르는건 좀 아닌것같음.



여러 저널지에 투고하면서 많은 전략을 가지고 있는 연구실이 살아있는 연구실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ieee가 됐든 springer가 됐든 elseiver가 됐든 hindawi wiley mdpi acm plos one 등등 뭐가 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