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학회 가게 된다면 만찬이나 커피브뤡에 가서 헤으응 거리면서 뭔지 모르지만 헤드뱅잉하고 있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내발표만 끝나고 주변 맛집 찾아가는게 남는걸까요?



본질적으로.. 국내학회를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