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용이나 실적 급한 교수들이 사채쓰는 기분으로 손댄다는데,
급해질때까지 뭐했노 이말이야
보면 지잡대 교수들이 주로 해쳐먹던데 남의돈 쉽게 먹으려하는 수요와 그걸 가능하게해주려하는 저널 공급이 있어서 어쩔수도 없다. 인센티브건 임용기준용이건 그 논문에 대해 돈주는 쪽에서 문제의식 가지지 않는 이상 문제 계속될듯
심심하면 석박사생한테 강의안 만들어라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고생시키고했는데 거 교수라는 양반들은 뭐했어! 자기 교수직하나 한개 제대로 할 수없는 실력가지고 나 지도교수요 그렇게 호봉달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재단에서 성과기준 높인다면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붂!끄러운줄 알아야지!
급해질때까지 뭐했노 이말이야
보면 지잡대 교수들이 주로 해쳐먹던데 남의돈 쉽게 먹으려하는 수요와 그걸 가능하게해주려하는 저널 공급이 있어서 어쩔수도 없다. 인센티브건 임용기준용이건 그 논문에 대해 돈주는 쪽에서 문제의식 가지지 않는 이상 문제 계속될듯
심심하면 석박사생한테 강의안 만들어라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고생시키고했는데 거 교수라는 양반들은 뭐했어! 자기 교수직하나 한개 제대로 할 수없는 실력가지고 나 지도교수요 그렇게 호봉달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재단에서 성과기준 높인다면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붂!끄러운줄 알아야지!
노짱이 말빨은 지렸어
sci ssci도 하위권은 안어려운데 거기 쓸 정도면 솔직히 교수 짤라야하는거 아니냐
교수라는 직함을 주는건 학교 직원으로써 봉사하는건 극히 적고 연구에 대한 것인데, 연구능력이 없으면 그냥 교수 짜르고 강사 쓰는게 낫다고 봅니다
Mdpi만 있다 = 문제있음 Mdpi도 있다 = 문제없음
글쓴게이인데 이런 인식을 믿고 그러는지 은근슬쩍 일년에 꼭 한편씩 끼워넣더라 최근 5년 페이퍼검색해보니 6편되는 ㅅ대교수도 있고(설대아님). 이런인식 만들고 한두편쯤이야 괜찮아 하고 가스라이팅하는게 그쪽 유사학자들이 아닌가 싶음
실제 실적에 일단 넣으려면 빠른 프로세스 가진곳에다 넣어야함. 연구자로서의 목표도 있겠지만 교수는 연구생들 연구비 안정적으로 챙겨야할 의무도 있음. 1년짜리 과제에서 반년쯤 연구성과가 나왓는데 프로세스 1년이상 걸리는곳에다 내면 그건 안되는거지. 그러니까 하나씩 그런 저널지에다 내고 그럼. 이상이 아니라 현실임
Mdpi에도 좋은 저널있다, 부분으로 전체를 호도하지마라, 니가 잘 몰라서 그렇다, 지금까지 거기 낸 사람들은 어쩌냐 등등 꼭 사기치는 패턴에 꼭 나오는 말들이 옹호론처럼 나오는데 ㅋㅋ 한국에서 실적이란게 일년 어영부영하면 목숨줄 죄어올정도로 스트레스주는거기때문에 훗날 쓸 보험용으로 그런 옹호하게되는거라면 이해는 한다만..
어영부영이 아니고 연구 막판에 논문쓸만한 자료가 나오는 경우가 많음. 국가과제인데도 나라돈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일정 타이트한곳도 많음 (내가 전공한 분야는 대체로 그랬음). 그럴때는 어쩔수없이 하는거지. 박사가 100만원받고 더받고싶어서 ta ra 하는 상황이 싫으면 말이지 대신 평판 되게 괜찮은곳에 본인 실적들 많으면 문제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