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용이나 실적 급한 교수들이 사채쓰는 기분으로 손댄다는데,
급해질때까지 뭐했노 이말이야
보면 지잡대 교수들이 주로 해쳐먹던데 남의돈 쉽게 먹으려하는 수요와 그걸 가능하게해주려하는 저널 공급이 있어서 어쩔수도 없다. 인센티브건 임용기준용이건 그 논문에 대해 돈주는 쪽에서 문제의식 가지지 않는 이상 문제 계속될듯


심심하면 석박사생한테 강의안 만들어라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고생시키고했는데 거 교수라는 양반들은 뭐했어! 자기 교수직하나 한개 제대로 할 수없는 실력가지고 나 지도교수요 그렇게 호봉달고 꺼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재단에서 성과기준 높인다면 줄줄이 모여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유기 아닙니까?

붂!끄러운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