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든 우리 대학이든 보면
하루에 12시간은 기본이고 심할땐 막 새벽까지 있다 가던데
그렇게 오래 하면 진짜 머릿속에서 아무 생각도 안들지 않음?
나는 8시간 이상 머리쓰거나 평소만큼 잠을 못자면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평소 발끝만도 못따라가는 느낌이던데
대학원생들은 그렇게 빡세게 지내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건가?
아니면 단순노동을 요구하는 실험이나 행정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있는거임?
여기든 우리 대학이든 보면
하루에 12시간은 기본이고 심할땐 막 새벽까지 있다 가던데
그렇게 오래 하면 진짜 머릿속에서 아무 생각도 안들지 않음?
나는 8시간 이상 머리쓰거나 평소만큼 잠을 못자면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평소 발끝만도 못따라가는 느낌이던데
대학원생들은 그렇게 빡세게 지내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건가?
아니면 단순노동을 요구하는 실험이나 행정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있는거임?
그래서 병신같다는거임.. 대기업도 그렇게 안하는판에 대학원은 아직 잔재가 남은거. 젊은 교수있는데는 딱히 시간제한 안두는곳도 봄
실적위주로 보니까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하더라
시간제한은 프로젝트에서 인건비를 받으니 어쩔 수 없는것같음 - dc App
ㅇㅇ 그럴때는 빡시게 하고 평시에는 ㅈㄴ 널널하게 피크타임? 같은것만 적용하는 랩도 봄
난 연구보단 공부하는 쪽이라 그냥 고3 다시 한다는 느낌이 강하긴 함
뭐든지 적응되면 살만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