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든 우리 대학이든 보면


하루에 12시간은 기본이고 심할땐 막 새벽까지 있다 가던데


그렇게 오래 하면 진짜 머릿속에서 아무 생각도 안들지 않음?


나는 8시간 이상 머리쓰거나 평소만큼 잠을 못자면 창의력이나 사고력이 평소 발끝만도 못따라가는 느낌이던데


대학원생들은 그렇게 빡세게 지내면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훈련된건가?


아니면 단순노동을 요구하는 실험이나 행정일이 너무 많아서 그렇게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