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냐?
ㅅㅂ 내주변 박사과정애들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은거 같아서
이게그냥 재수없고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진짜 정신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
특히 지방대서 명문대로 온 애들
나도 지방대서 명문으로 온 석사인데
뭐랄까 지한테 뭔가 피해가 온게 없는데 선 넘으면서
인격모독을 하고 지가 잘못인지도 몰라
우울증약먹는다는데 그 효과인건가?
한명이그런거면 모르는데 둘 셋다 그러니까 이상함
예를들면 내가 아직실력이 부족하다생각됨(근데 우린개인플레이라 각자실력이 남한테 피해안줌 거기에 우리학교에 지방대출신박사가가 석사2기때부터 논문에 필요한스터디 못받게 괴롭힘 잠도 못잠 며칠째 이걸 다알고있음)
특히 내가 타과 출신이니까좀 못하는건인정
근데 다른 학교박사한테조언을 얻으러 갔는데
당연히 밥 차 선물까지사고 지한테 피해 줄일이 없었는데도
너같은게 석사를 졸업하면 내가억울하겠다느니(그럼 거기대학원 가지말던지 )
나는 밥먹으러 왔다느니(난 수정받으러 3시간을 달려옴 애시당초 이게 목적이라 원고보내고 정중히부탁)
원래있는 단어를 왜 만들고 함부로 쓰냐느니(사전자세히 보니 있음 애시당초 어떤교수가 쓴거)
막 한마디 할때마다 피식피식 비웃기
내가 고칠게많아서 한숨쉬니 어디서 한숨을 쉬냐고함
ㅋㅋㅋ
진짜 이것 말고도 인격모독 심하게하더라고
그래도 잘헤어지고 뭐 고쳐서 교수님께 허락도받았는데
그 단어 있다고 말하니까 혼자 쳐 삐져서
고맙다보낸 기프티콘도 답않하고 읽씹함
얘 그래도 한 번 더 연락은 하고지내고ㅈ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올 심사까지만알고지내려고)
ㅅㅂ 내주변 박사과정애들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은거 같아서
이게그냥 재수없고 싸가지없는게 아니라
진짜 정신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
특히 지방대서 명문대로 온 애들
나도 지방대서 명문으로 온 석사인데
뭐랄까 지한테 뭔가 피해가 온게 없는데 선 넘으면서
인격모독을 하고 지가 잘못인지도 몰라
우울증약먹는다는데 그 효과인건가?
한명이그런거면 모르는데 둘 셋다 그러니까 이상함
예를들면 내가 아직실력이 부족하다생각됨(근데 우린개인플레이라 각자실력이 남한테 피해안줌 거기에 우리학교에 지방대출신박사가가 석사2기때부터 논문에 필요한스터디 못받게 괴롭힘 잠도 못잠 며칠째 이걸 다알고있음)
특히 내가 타과 출신이니까좀 못하는건인정
근데 다른 학교박사한테조언을 얻으러 갔는데
당연히 밥 차 선물까지사고 지한테 피해 줄일이 없었는데도
너같은게 석사를 졸업하면 내가억울하겠다느니(그럼 거기대학원 가지말던지 )
나는 밥먹으러 왔다느니(난 수정받으러 3시간을 달려옴 애시당초 이게 목적이라 원고보내고 정중히부탁)
원래있는 단어를 왜 만들고 함부로 쓰냐느니(사전자세히 보니 있음 애시당초 어떤교수가 쓴거)
막 한마디 할때마다 피식피식 비웃기
내가 고칠게많아서 한숨쉬니 어디서 한숨을 쉬냐고함
ㅋㅋㅋ
진짜 이것 말고도 인격모독 심하게하더라고
그래도 잘헤어지고 뭐 고쳐서 교수님께 허락도받았는데
그 단어 있다고 말하니까 혼자 쳐 삐져서
고맙다보낸 기프티콘도 답않하고 읽씹함
얘 그래도 한 번 더 연락은 하고지내고ㅈ싶은데 어떻게해야하나(올 심사까지만알고지내려고)
일단 나는 또라이긴 함 ㅇㅇ 정신에 문제가 있다는 판정도 받았고.
근데 이게 내가 피해준거면 그냥 50화낼껄 80화 내는건 이해를하는데 얜 어이가없어서.. 대학원내 무시때문에 그러는거?
정확한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 이런건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상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당장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너가 뭘 너무 몰라서 화를 내는 것일수도 있고, 아니면 진짜로 그 사람의 성격이 비뚤어진 것일 가능성도 있음 ㅇㅇ 하지만 대학원이 사람 성격을 망치는 경우는 몇번 보긴 했지. 뭐, 대학원 말고도 오랜 세월동안의 고시공부같은것도 사람 성격을 망치기는 하지만.
일단 내 생각으로는 (다시 말하지만 나는 정신이상자다.) 1. 너가 뭔가 심각하게 몰라서 주변 사람들이 면박을 주는 것 뿐이다. 2. 혹은 너가 한 잘못은 크게 없지만 너하고 만난 사람들의 지도교수가 랩미팅에서 하던 행동을 그대로 너한테 투영하는거다 둘중에 하나 이상이라고 생각함 ㅇㅇ
걔는 아니지만 우리학교 충북대 출신 박사는 재미있는 농담한다면서 아무 관계도 없는 우리 학교 교수님보고 (과가 다른) 변태라고 한다던가 아까 걔는 내가 석사만 한다고 하니까 나라면 대학원을 안올텐데 아~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야 하고 비꼰다거나 그러더라고,., 기분좋은땐 뭐 동물사진 보내고 그러더니 내가 지적한게 기분 나쁜지 한동안 연락 안하는 중 // 그나마 2번이긴 한데 우리 교수나 그 쪽 교수나 선지키고 예의지켜서 아마 선배 박사들이 갈군 영향인듯
그렇구만 ㅇㅇ... 끝이 보이지 않는 공부라는게 사람을 망치기는 해 ㅇㅇ 나는 학부때 고시공부를 하다가 미쳐버려서 학교를 배회하는 아저씨들을 몇번 만났었는데,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대학원 과정을 거치니까 내가 그 아저씨들처럼 변해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서워지더라.
그래서 호다닥 정신과 다녀온게 자랑
잘 하셨습니다... 걔넨 정신과도 간다는데.. 왜 그럴까 한마디로 막막함이구만
박사과정하면 높은 확률로 삐뚫어지는거 같음. 학문을 대하는 태도가 엇나가면 물박사 되는거고, 사람 대하는 태도가 엇나가면 또라이됨. 둘 중 하나면 그래도 어케되는데, 둘 다 해당되면 쓰레기됨.
그렇구만... 에효... 어찌어찌 잘 달래서 논문보게 해야겠다.
고생이 많네. 너무 마음 두지 말고 심사 무난하게 잘보면 좋겠네
ㅇㅇ 감사감사
우울증약 먹는걸 회사동료한테 오픈하나요 ??????????
지입으로 말하더라고요. 뭔가 자기연민 있는듯
병신들 많음.. 저런새끼들중에 교수도 나오겠구나 생각하면 학부생들 존나 불쌍함. 물론 나란새끼도 존나불쌍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