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철야하다가 이틀 푹 쉬고 회복된 줄 알고

좋은일 하려고 헌혈하러 갔다가


맥박수 잘 안떨어지고..


피도 잘 안 나오고 민망해서 그냥 나왔다...

(상품은 챙겨주긴하는데 그거 받으러 간게 아니라 진짜 민망하더라)

심지어 연고랑 이것저것 챙겨줘서 더 그럼... 


헌혈의집 입뺀 처음임...



뭐 결과적으로 100미리 밖에 안뽑았는데 밥먹고 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