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2~3학년들 중에서 정말 대학원에 환상에 빠져서 대학원을 특별한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보들 많은데
그냥 학교 다닐때 성적 잘 받아 놓고, 영어성적만 있어도 자대 대학원은 문열고 들어가고,
둘다 만족했을때 학부연구생 활동하는거임...
성적 개판이고 영어성적 씹창인데 학부연구생 한다고 뽑아주지도 않음.
학부성적, 영어성적, 인턴경험, 기타etc
학부 2~3학년들 중에서 정말 대학원에 환상에 빠져서 대학원을 특별한 스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보들 많은데
그냥 학교 다닐때 성적 잘 받아 놓고, 영어성적만 있어도 자대 대학원은 문열고 들어가고,
둘다 만족했을때 학부연구생 활동하는거임...
성적 개판이고 영어성적 씹창인데 학부연구생 한다고 뽑아주지도 않음.
학부성적, 영어성적, 인턴경험, 기타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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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래서 내가 글 쓸때마다 후회하잔어...그래서 오지말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잔어....살아있는 경험자니까 세겨들으라고...제발...좀.... 아무 생각없이 의과학 왔다가 그대로 유턴하고 다른데 가는 사람 진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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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미꾸라지 때문에 진짜로 학업에서 소외받은 방통대생이나 독학사 생들 욕먹이니까 그러지... 18럼들이 ㅋㅋ 지들 공부 처 안하다가 놀릴려고 저렇게 적는거 같은데... 왜저런 인생을 사는지 모르겠음.
아 ㅅㅂ 역시 주작 ㅋㅋㅋ 차라리 판에서 불륜 썰이나 쓰지 그건 재미라도 있는데
첫댓(대충 이런 상식적인 분이 의과학을 왜 가서...)이었는데 써놓고 보니 너무 거시기 해서 지웠는데 이미 보고 댓댓 달았구만 ㅠㅠ 마음 후벼파서 미안해요
이런 댓글이 오히려 감사한게.... 진짜로 의과학에 대해서 멋모르고 단지 의사처럼 보일 수 있다는 ㅄ 같은 환상에 지원하는 분들 진짜로 많아요. 당장에 여기서 의과학 하면 어떤 분은 의전원인줄 앎. 의과학이 다른 과에 비해 진로변경율이나 석박사 지원하고 석사만 따고 나가는 경우나...암튼 틀어지는 경우가 다른 전문과에 비해 더 높은 편이라서 제발....신중하고 꼭 인턴해서 경험을 느껴보고 왔으면 좋겠네요..중간에 나가면 교수나 기존 랩 연구원이나 나가는 새키나 서로 곤란해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