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가 말하는 소위 설거지녀 썰 본 적 있는데, 글쓴이 지인은 그냥 얼굴 존나 이쁘고 집 좀 사는 변호사한테 시집간 케이스, 근데 부인은 지 주제보다 훨씬 있는집에 시집갔음에도 남편이 손가락 하나 대거나 호감표시하는 것도 짜증낸다고 함 ... 거의오랑우탄 취급.. 그리고 맨날 면박주고 그 남편은 풀 죽고.... 근데 이쁜 애들이면 얼마나 잘생긴 놈들 만났겠냐....
익명(221.138)2021-10-27 13:40
요즘 여자들이 혼자 사는 게 과거에 비해 지나치게 쉬워져서 그런 분들은 아예 결혼을 안 해버림.
여자들이 혼자 사는 걸 어렵게 만들어야 설거지론이 사라지는 건데 이렇게 말하면 여혐이니 뭐니 개소리 지랄발광하잖아.
ㄹㅇㅋㅋ
근데 걔네는 또 지들대로 눈높아서 존잘남 구함
내가 아는 못생기고 능력있는 37세 변호가 있는데 걔 눈높이 하늘 찔러
니네가 말하는 소위 설거지녀 썰 본 적 있는데, 글쓴이 지인은 그냥 얼굴 존나 이쁘고 집 좀 사는 변호사한테 시집간 케이스, 근데 부인은 지 주제보다 훨씬 있는집에 시집갔음에도 남편이 손가락 하나 대거나 호감표시하는 것도 짜증낸다고 함 ... 거의오랑우탄 취급.. 그리고 맨날 면박주고 그 남편은 풀 죽고.... 근데 이쁜 애들이면 얼마나 잘생긴 놈들 만났겠냐....
요즘 여자들이 혼자 사는 게 과거에 비해 지나치게 쉬워져서 그런 분들은 아예 결혼을 안 해버림. 여자들이 혼자 사는 걸 어렵게 만들어야 설거지론이 사라지는 건데 이렇게 말하면 여혐이니 뭐니 개소리 지랄발광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