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갤은 정신병자 소굴이라 여기다 물어봄
양자역학에서 전자의 분포확률, 원자간의 반응에서 전자들의 상호작용을 함수로 나타낼수 있잖아?
이 식들이 모두 테일러급수 형태로 전개 가능해?
그리고 이 식들을 약간 단순화시켜서 근사한다면 실제 전자의 분포나 원자들의 상호작용과의 오차가 얼마나 커질까?
양자역학에서 전자의 분포확률, 원자간의 반응에서 전자들의 상호작용을 함수로 나타낼수 있잖아?
이 식들이 모두 테일러급수 형태로 전개 가능해?
그리고 이 식들을 약간 단순화시켜서 근사한다면 실제 전자의 분포나 원자들의 상호작용과의 오차가 얼마나 커질까?
물갤을 왜 가요 아카라이브 물리 채널이나 통계물리갤 가세요
여기도 물리학과 많잖아 이왕 온김에 알려줘
석사 1학기따리라 양자 1도 모르겠지만 애초에 전개할 때 섭동이 작다고 가정해서 테일러 전개 가능한거 아님?
그러면 저걸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C,N,O,H,P 등 생명의 유기화합물에 많이 쓰이는 분자에 한정해서, 훨씬 단순한 식의 형태로 근사하는 것도 가능할까?
그런건 모르겠음.. 나는 아직 학부양자밖에 모르는 응애라서ㅠ
어쨌든 알려줘서 고마워
그걸 pseudopotential 이라고 함 아래 내가 달아놓은거랑 같이 보면 됨
어떤 변수에 대한 테일러 전개일지도 영향을 줄거고, 그 근사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중요하겠지. 전공자는 아니기는 하다만, 저런 식으로 양자계산을 통해 얻어지는 물성을 훨씬 간단한 식으로 퉁치려는 시도는 많이 해오던 짓임 ㅇㅇ 그 간단한 식으로도 한계가 있으니 그래프 기반 CNN같은 기법을 쓰기도 하는거고....
생각보다 어렵고 복잡한과정인가보네...
딱 DFT 발전과정 알아보면 니가 궁금한거 다 해결되겠네 dft exchange-correlation functional 검색해서 어떻게 LDA->GGA->PBE->hybrid functional로 넘어가는지 보면 됨.
오 면접끝나고 봐야겠다 고마워
위 내용도 어디서 출발하냐면 일단 perturbation theory부터 출발해서 hartree-fock->kohn-sham equation 순으로 어떻게 넘어가는지 보면 됨
그리고 글 내용에 답을 좀 더 보태자면 니가 말하는 그런 근사법 및 코드를 개발해서 실제로 얼마나 오차가 나는지를 검증해보는 논문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