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면 어느정도 높은 대학까지 대학원 진학할 수 있나요?
(X어X문학과 동일 전공)
3~5등급대 지잡대 학생이고 (규모 좀 큰 지방사학)
학점은 3 후반대이고 (전공은 2년 반 동안 올 에이쁠)
(교양에서 학점 조짐)
전공어는 거의 원어민급입니다. (유학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참고로 부모님께서 광역시 일대에 10채가 넘는 건물을 소유하고 계신 건물주이셔서 재정적인 부분은 딱히 걱정하고 있지는 않고요
석.박사 모두 한 후.. 모교에서 시간강사하면서 동네에 직장인.초등생 대상으로 어학원 운영하면서 (전공이 영중일 중 하나) 소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한 줄 요약 : 그냥 간판높일려고 (학부출신인척 할 (학벌세탁할) 생각 없음) 갈 생각인데 어느정도 대학까지 가능한가여?
건물주가 이글 핵심이네
일단 이건 답변 못하는 이유는 영어성적을 기재 안했기 때문에 조언 불가능함.
부,경 떨어져서 결국은 나머지 몇 개 붙어도 안 갔지만... 일단 토익편입을 준비하긴했었기 때문에 토익 900은 넘습니다
대학원들 입시 요강 보고 탭스나 토플 준비하셈...문학과는 비벼보지 않으면 모름. 독학사 나와도 서울대학원 문학과 들어가는 경우도 꽤 많음
조언 감사합니다
규모 큰 지방사학이면 영남대급? - dc App
노코멘트
석.박사 모두 한 후.. 모교에서 시간강사하면서 동네에 직장인.초등생 대상으로 어학원 운영하면서 (전공이 영중일 중 하나) 소소하게 살고 싶습니다 한 줄 요약 : 그냥 간판높일려고 (학부출신인척 할 (학벌세탁할) 생각 없음) 갈 생각인데 어느정도 대학까지 가능한가여? -> 솔직히 영/중/일어면 잘하는 사람들이 널려있을텐데, 겨우 소소하게 어학원을 운영하려는 이유로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딴 다음에 실력자들하고 경쟁을 해야되나 라는 생각도 들고, 대학원을 다닌다는 것 자체로 학벌이 세탁되는건 더더욱 아니기 때문에 글쓴이가 생각하는 선택지가 선택 과정에서 드는 스트레스(솔직히 돈은 의미없을테니) 대비 아웃풋의 가성비가 굉장히 처참할거임 ㅇㅇ
차라리 부모한테 건물을 관리하는 방법하고 세입자 다루는 방법, 그리고 건물 매매법을 배워서 전업 건물주 2세로 사는게 스트레스 대비 가성비가 더 나을거다. 박사 따서 겨우 하꼬 어학원 하겠다는 사람은 또 처음보네
최소한 학교한테까지 설거지 당하면서 살지는 말자.
소중한 조언 감사합니다
10채 건물주 아들이면 넌 서울대 의대보다 잘난거다 그냥 경영이나 배워라
문사철은 이렇게 있는 집에서 시켜야하는거지 암. 좆도없는 새끼들이 하니 사회주의에 빠져들기좋거든
있는 집은 사회주의 안 좋아할 꺼 같냐 ㅋㅋㅋㅋ?
사회주의하면 제일 손해보는사람들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