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본 독일 영국 등등 선진국들 이런데 빅랩가서 할거아니면 국내가 훠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씬 낫다.
실험장비부터 고전적인 선진국들은 다들 오래된 관리잘 된 기기 쓰는데 국내는 웬만한 랩들 장비 다 최신식으로 개좋다ㅇㅇ
걍 니가 능력만 있으면 국내에서도 못하는거 전혀 없다....
그리고 교수들도 대부분 외국물 먹고온 사람들이라 빅가이들아니면 능력에 차이가 있나 싶다.. 열정적인 조교수 있는 랩이면 실적도 빵빵하게 나옴
한국이 동남아 수준 개도국도 아닌데, 국박하고 포닥으로 나가면 되지
외국 어중간한 랩가서 뭐하러 5년간 개고생하냐ㅋㅋ
아 물론 내가 그 나라 이민가서 살거면 안말림ㅋ
다른곳은 그렇다쳐도 일본으로 굳이 유학갈 필요가 있나 싶음.
탈조선안할건데 가는건 이해안가긴함
열정적인 조교수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해야 하니까 항상 주의 바람.
ㄹㅇ 듣보잡 미국대학 꾸역꾸역 다니는거보면 저렇게 개고생해서 뭐하나싶음
혹시라도 이글읽고 진로결정하는 사람 있을까봐 댓글 남겨보는데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석사할때에 비교해서 금전적으로나 주변 동료들이나 연구분위기, 디스커션, 교수와의 관계 어떤면에서도 한국 대학원하고 비교가 안됨 작은학교고 (듣보잡은아님) 작은랩인데 박사는 오히려 작은연구실에서 하는게 트레이닝 받기 더 좋기도 함. 디씨에서 글 읽을때는 비판적으로 수용합시다
딱 우물안개구리 마인드자너 이거 ㅋㅋㅋㅋㅋ 전형적인 국박 딸딸이인데? 나도 한국서 우리분야 대가 교수밑에서 석사받고 미박왔는데 일단 박사를 길러내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 그중에서도내가 가장 크게 느끼는건 한국 대학원 시스템은 학생들 생각의 깊이나 직관력을 길러주지 못함. 미국은 대부분의 교수들이 그런걸 굉장히 중요시하고 주변 학생들도 사고력이 깊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포닥으로 오는 국박들 보면 미팅시간 토론할때 이 사고의 깊이때문에 토론자체에 끼지 못하거나 질문을 하더라도 시덥지않은 질문만 던지다 끝나는 경우 굉장히 많이 봤다. 물론 나도 아직까지 존나부족하지만 박사학위 받고 왔다는 사람들이 저러는거 보면 가끔 내가 당황스럽기도함.
물론 국박중에 진짜 똑똑한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국박들은 전혀 아니니까ㅇ. 내가보기에 한국대학원이 미국대학원보다 나은건 논문생산력 이거 딱 하나라고 봄. 이게 나쁘게 말하면 박사 초기에 받아야 할 트레이닝을 건너뛰고 걍 실험 연구 논문기계 만든다는 얘기이기도 하지. 걍 내가 적당히 박사학위만 딸고 취업할꺼면 국박이 나쁘지 않지만 진짜 연구자로 아카데미에 몸담고 싶다면 무조건 유학오는게 좋다고 봄. TOP30 정도의 규모나 시스템의 학과면 국박이랑 절대 비교 불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