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인 의지가 확고하거나 여기밖에 선택지 없는 사람들은 내가 싸대기를 후려도 들어올테니 뒤로가면되고 혹시 아직도 어디갈까 저울질하는놈들, 여기 오는게 맞나 고민하는놈들은 꼭 봐라 ㅇㅇ


1. 내가 끌 자차가 있다

2. 어차피 잠만 자는데 병신같은 기숙사에서 살 자신 있다


아니면 되도록 다른데로 런해라 ㅅㅂ 특히 연구자체에 크게 뜻 없이 적당히 과만 비틀어볼라고 석사만 할거면 특히 걍 서울이나 경기도에 짱박혀라 ㅇㅇ

난 자취하는 1에 해당하고, 우리 교수님 나름 실력+인성 겸비한 갓교수님에, 연구도 나랑 맞는 주제에다가 급여 ㅅㅌㅊ, 랩사람들도 ㅅㅌㅊ인데 주변 인프라 씹창이라 가끔 오직 생활환경 하나땜에 개좆같을때 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