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본인 의지가 확고하거나 여기밖에 선택지 없는 사람들은 내가 싸대기를 후려도 들어올테니 뒤로가면되고 혹시 아직도 어디갈까 저울질하는놈들, 여기 오는게 맞나 고민하는놈들은 꼭 봐라 ㅇㅇ
1. 내가 끌 자차가 있다
2. 어차피 잠만 자는데 병신같은 기숙사에서 살 자신 있다
아니면 되도록 다른데로 런해라 ㅅㅂ 특히 연구자체에 크게 뜻 없이 적당히 과만 비틀어볼라고 석사만 할거면 특히 걍 서울이나 경기도에 짱박혀라 ㅇㅇ
난 자취하는 1에 해당하고, 우리 교수님 나름 실력+인성 겸비한 갓교수님에, 연구도 나랑 맞는 주제에다가 급여 ㅅㅌㅊ, 랩사람들도 ㅅㅌㅊ인데 주변 인프라 씹창이라 가끔 오직 생활환경 하나땜에 개좆같을때 있다 ㅇㅇ
개좆같음 1차긱사도 좆같음
밥도 개좆같음 요즘도 아워홈임?
유니스트는 교수제의 들어온다해도 그 개좆같은 인프라때매 걍 거절함
대체 얼마나 깡촌이길래 그르냐 - dc App
배달어플 켜서 주소 유니스트로 하면 배달 아얘 안잡힘
ㄹㅇ ㅋㅋㅋㅋ 장점 : 연구 인프라 좋아서 연구에 집중할 수 있음 단점 : 생활 인프라 구려서 연구만 집중할 수 있음
지스트도 똑같음. 앞에 번화가라고 그러는데 할말 존나 많음 ㅋㅋ
그냥 집 수도권이면 서울가는게 나을거 같다
집이 울산인 경우는요?
여기는 면접 어때요?
거기 아는 분 교수라 예전에 놀러 가봤는데 뭔 산에 둘러 쌓여 있음. 연구만 하기 딱 좋은 환경 이라는데, 오히려 답답해서 그건 아님
대신 그걸 상쇄할만큼 학비걱정이 없잖아
석사는 그런데 석박통합은 꼭 그런지 모르겠음... 그리고 집이 수도권이면 오히려 초기에 자리잡는 돈이랑 식비땜에 마이너스 찍히더라. 집이라도 다녀오면 말 다한거고
지도봤는데 무슨 섬같더라 ㅋㅋㅋ
꼭 거지새끼들마냥 년 800도 안는 등록금 핑계대고 ist 빨더라 ㅋㅋ 카이스트 말고는 쳐다도안본다 핫산지잡파티를 왜가
아즈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