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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뿐만아니라 ts&d, 설계(노가다작업 제외) 이런데도 웬만하면 다 석사이상 학력이 필수조건인데가 많아짐..

직무적합성이 예전보다 더 중요시됐기에
학사출신은 중고신입한테 경험에서 치이고,
석사한텐 지식에서 밀리니
소위 좋은직장 들어가기가 정말 힘듦...

거기다 석사까지는 할만하다 생각하는것도 있고, 자대나 과기원은 등록금도 면제고 하니깐 예전에비해 대학원진학을 많이 하는것 같아

난 학사로나와서 엔지니어링쪽 일하는데 말이 엔지니어링이지... 그냥 학부때 하던거 약간 심화해서 하는일임... 전공살리는일이라곤 하지만 19,20세기 학문 참고하면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업무보는데 10년뒤에 나의 가치가 더 떨어지면 떨어지지 올라갈거란 생각은 전혀 안든다...

대학원을 더 좋은 데 가기 위한 수단으로 진학하는것에 대해 색안경을 쓰지 않았으면 싶어서 올림. 사실 남들보다 학교에서 몇배 고생하면서 많이 배웠으면 더 좋은 조건과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게 사람 욕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