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문화재단 조사, 현업작가 중 53%가 석사과정 졸업, 혹은 재학생임
2.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학교가 엠창 쓰레기라(서울대 홍대 할것없이 모조리) 작가로서의 길을 알려주지 않고 기술만 뇌에 쳐박고 졸전 직전에나 애들 작업 시킴
3. 이러다보니 무슨 명문대 나왔다는 애들이 걍 시발 좆도 할줄아는게 없고(이건 다 그런가??) 무슨 씹재능충 23살에 시립미술관에 전시 시작하는 상위 0.01%말고는 모조리 대학원 직행코스를 탐
4. 그리고 다른과에 비해 유난히 학사 후 전공을 버리는 케이스가 많고, 미대 졸업생 100명 있으면 작업하는 애들은 5명 수준이고, 얘들 중 53%가 대학원에 가는 꼴
5. 그래서 대학원인데 경쟁률이 애미가 터짐
6. 다 금수저임
재밌네
미대도 지도교수랑 거의 종속관계임? 예를들면 비도교수의 화풍 같은걸 배우나?
보통 학풍이 있다고는 하는데 교수 영향이라기 보다 학생들끼리 조금 유사해지는 경향은 있음 특히 대학원에서 존나 심해짐
근데 ㄹㅇ 내주변에 미술하는애들은 거의다 금수저더라
상업미술하는 친구놈 대학교 개극혐하던데. 그리 씹창이냐?
ㅇㅇ 대학 네임밸류가 현업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특이직종임 서울대 학사 석사 나와도 학원강사 할거 아니면 뭐 의미없음
근데 상업미술은 대학교보다 더 극혐인 바닥이라
흙수저인데 미술대학원 광탈하면 그 분됨??? - dc App
하일
큐레이터 계열은 어떰 ? 미학이나 이런거 내 지인이 거기 다닌다는뎁;;
?? 내 형이 명문미대인데 잘사는 비율이 높은뿐 금수저는 그렇게 많지 않음. 음대는 되야 진짜 금수저지 ㅅㅂ
재밌네 개추
만화라서 실상과 얼마나 거리가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본만화중에 블루 피리어드인가? 하는게 1부 대학입시 - 2부 학부과정(진행중)인데 이미 학부 1학년 때 부터 미술가로서 훈련(생각하면서 작품 만들기?) 빡세게 시키는 것 같던데 한국은 그런거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