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해도 2년 이상 다닐 곳인데 대충 돌아가는 분위기는 파악하고 들어가야 됨


나는 처음에 멋모르고 굇수랩 인턴 들어갔다가 박사과정 랩장이 커피 한잔 사주고 도망치라고 권고해줘서 그 교수 전필 다 해치운 다음 탈주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은인인듯.


다행히 그 다음 간 랩실 (지금 랩실)이 대학원 다닐 맛 나게 해주는 그런 곳이라 눌러앉음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컨택하고 싶은 랩 학생 한명 붙잡고 커피 사주면서 캐물어봐라. 진짜 굇수랩은 해당 랩실 사람들도 돔황챠 시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