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PI 지독한 성과주의자임. 연구지도 소홀하면서 성과 내라고 압박 심함

(폭언, 큰소리 절대 안내는데 압박줌ㅋㅋ).


참연구자가 되고싶었던 학생A는 석사과정동안 아주 PI 욕을 달고 살았음.

A는 석졸하고 나갈때 sci 주저자3편, 특허출원도 두개나 함. 이외 공저자로 참여한것도 두세개됨.


성과낸다고 심도깊은 연구는 못했어도 결국 성과 저만큼 났으니 결과적으론 더 좋은 것 아닌가 싶다.


난 직장 다니다가 이 PI 밑에서 석사밟게됐는데, 다른것 일체 터치안하고 성과로만 따지니까 쿨하고 좋기만한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