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스로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비난이나 비판은 생략부탁함
1. 석논 오탈자가 많음 - 디콜렉션하고 학교 마감은 끝남
2. 그래서 당연히 수정은 안됨.
3. 그래서 그러면 안되지만 거짓말함.. 원고는 잘 냈는데 다른 파일을 내서 디콜렉션에 올라갔다고
4. 근데 수정하려면 학과장 차장 싸인 받고 나쁘면 교차 검증까지 할수 있다는 건데
교차검증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거짓말은 탄로 남
지금 그냥 월요일에 수정 취소한다고 해야할지 .. 모험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자괴감 오짐...
(오탈자 내용이 각주랑 참고문헌 조사 오타 , 본문 조사 오타 , 띄어쓰기 꺽쇠 뻄. 페이지 단위 뺌 같은 잔 실수이고 논리에
질문 : 1. 실제로 이 단계 까지 가본 사람 있어?
2. 교차 검증을 할까 ( 수정표 보내달라고 하거나 그걸 토대로 진짜 직원들이 알아볼까 하는거가 걱정임)
3 제발 이 단계 까지 와 본 사람 있으면 사례할테니까 (혹은 아는 사람 있으면) 오픈 카톡으로라도 좀
와주라 ....
팩트)어차피 제목빼고아무도안봄
근데 우리과는 인용도 당하는듯... 포기할낀..
석사 논문 인용하는 건 자기 논문 쓰레기라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관내 이용자만 열람 가능하게 바꾸고 신경꺼라 석사 논문에 잔 실수 안 하는 사람 없으니까
ㅇㅇ 그래야겠다
니가 정치할거 아니면 아무 상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