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선배나 (남자라면)동기들 대학원 진학하는 것도 보고 컨택이라던가 입시, 대학원 돌아가는 시스템 같은건 대충 알게되는데
다른 곳에서 대학원 준비하는 사람들 보면 당연히 알거란 생각한 것도 막상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
대학원이 정형화된 입시같은게 없기도 하고 워낙 랩바랩으로 상황이 중구난방이라 평소 저런 정보들에 익숙해져 있는 것도 큰 자산인 듯
학부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선배나 (남자라면)동기들 대학원 진학하는 것도 보고 컨택이라던가 입시, 대학원 돌아가는 시스템 같은건 대충 알게되는데
다른 곳에서 대학원 준비하는 사람들 보면 당연히 알거란 생각한 것도 막상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
대학원이 정형화된 입시같은게 없기도 하고 워낙 랩바랩으로 상황이 중구난방이라 평소 저런 정보들에 익숙해져 있는 것도 큰 자산인 듯
내 느낌으론 지금은 그거조차 제대로 안되고있음. 원래 대학원생이나 교수가 연구실 홍보 및 연구실 체험행사같은걸 열고 밥사주는 기회같은걸 마련해서 정보공유가 되게 해야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그런 행사가 전면 중단되서..
ㅇㄱㄹㅇ. 원래 삼수라고 삼학년 수련회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그거 없어졌다고 하더라
사람 자체가 없음. 애초에 학부 신입생 숫자가 내가 입학할 때의 반의 반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