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집인데 여기에서 결판내려고 3시간동안 학회 ppt마냥 다 만들어서 친척 다 보는데서 발표했다
다 끝나고 질문받는시간 아빠왈 "이런거 말해봤자 잘모르겠고 공무원이나 해 이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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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순간 짐싸서 집나갈거임
댓글 4
친척있는데서까지 공무원 ㅇㅈㄹ할줄은 몰랐다
익명(223.39)2022-01-31 15:52
얹혀살 곳 있고 부모님 지원 없이 홀로 살아살 자신 있으면... 그럴만하겠네 싶은데 현실은 어떨까 싶다. 서로 생각이 상극이라 도무지 같이 지낼 수 없는 관계일 수 있지. 나라면 당장 부모님 말씀에 따르는 척 하면서 최대한 지원받고 나중에 등져버리는 선택을 택할 듯. 물론 이건 이상적인 생각일 뿐임
친척있는데서까지 공무원 ㅇㅈㄹ할줄은 몰랐다
얹혀살 곳 있고 부모님 지원 없이 홀로 살아살 자신 있으면... 그럴만하겠네 싶은데 현실은 어떨까 싶다. 서로 생각이 상극이라 도무지 같이 지낼 수 없는 관계일 수 있지. 나라면 당장 부모님 말씀에 따르는 척 하면서 최대한 지원받고 나중에 등져버리는 선택을 택할 듯. 물론 이건 이상적인 생각일 뿐임
발표가 부족했나보네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