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같은데 보면 공무원들 진짜 개판 오분전 이거든.


운전면허증 관련 해서 가보면 줄 미친듯이 긴데 공무원 새끼들 일 대충대충 질질 끌면서 함


돈은 보니깐 그냥 4~6만불 정도 버는거 같은데, 복지 같은 혜택이 그나마 괜찮은듯.



어찌보면 한국하고 비슷함


근데 미국에서 공무원 되고 싶어하는 새끼들 있냐?



대기업은 어찌보면 한국이 더 범



문제는 중소기업 같음.


대학원 나와서 박사들은 대기업 가는거도 어찌보면 언짢아 하는 애들 많고, 석사들은 중견기업 가는거도 부끄러워 하는데


석박사들이 중소기업을 간다? 석박사를 떠나서 학사가 중소기업을 간다? 그냥 용납 안되고 어쩔 수 없으면 인연 다 끊고 살정도 일꺼임


중소기업도 대부분이 돈 괜찮게 주고 시간 딱 맞춰주고 그런다면 인식 바뀌고 안갈 이유가 없지




어찌보면 뭐 그 적은 돈 받으면서 연금에 노예가 되어 살아준다는데, 그 중 분명 능력 있는애들도 있을꺼고.. 얘들이 경쟁 안해주니 고마운거고...


나라가 한참 잘못 됐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