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6학번인데


10~12학번 선배들중에서 정시로 왔다는 사람들이 매번 한동대 좋은학교라고 귀따갑게 세뇌시키고 그랬는데


정작 대부분 의치전 로스쿨 대학원 가서 학벌세탁함


새내기때 내가 아는 선배들에 한해서는 전부 로스쿨 경찰간부 금공붙고 그랬었어서 대단한 사람들은 좀 많았던거 같고 


학벌 열등감 없는 척 하면서 속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 겉이랑 속이랑 좀 많이 다른 사람이 많다


그나마 나 정도때까지야 좀 개인신념인지 뭔지 해서 오는 사람들 많았다 치지만은


지금은 그런 사람은 진짜 찾아보기조차 힘들거임 그냥 학교성적에 맞게 들어오는 애들이 다수고 대다수는 1,2학년 때까지는

그냥 학벌 그딴거 다 잊고 파라다이스에 온거 마냥 살다가 3,4학년때 현실 깨닫고 잘하는놈들은(상위1~20%)그래도 설카포 대학원 준비해서 가든가

알아서 취업을 하던가 로스쿨 의치전 약대를 가던가 하는데 다수는 그냥 조용하게 졸업하고 어디가있는지도 모르겠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