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라고 썼긴한데 사실 무늬는 공대임(미적물리화학공수 까지는 배움. 그 외 과목은 공학이라고 하기 애매한 것들)
인서울 중위권 이상 3.5/4.5
취업이 미치도록 안되는 과라서 복수전공이나 부전공 생각중인데...(현재 복수전공 과정에 합격한 상태)
궁금한게
1. 석사 자교랩이나 한단계 낮춰서라도 가고 싶은데 이런 케이스가 있는지?? 부전공or복전 해서 어필해보고 싶은데.
2. 석사를 땄다 해도 학부전공이 관련없는데 삼전, 하닉 같은 대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음?
세탁되고싶다.
전공이 정확히 뭔데
산업공학..
부전공은 내가 전자과 나왔어요 라고 말하기는 힘들고, 할 거라면 전자과 복전 후 석사도 전자과로 가면 그냥 너는 전자과 출신이 되는거임
최소 복전 해야 명분이라도 있는 거군... ㅇㅎ
내생각엔 2년내내 학부책보다가 나올듯ㅋㅋㅋㅋ
그정도냐.. 그냥 해당 분야 선수과목들만 공부하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산공이면 차라리 딥러닝하는 산공랩을 가지
AI공부해서 그쪽 가는게 더 잘풀릴듯 (추천시스템이나 그런 도메인 연구하는거)
그것도 알아보고 있는데, 이쪽분야는 자교랩 홈피 졸업생 취업현황이 좀더 애매해보여서 고민이 됨. 조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