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했을때에는 싱글벙글 하면서 왔는데
와보니까 황금 수갑임
계약연봉은 좀 적어도 과제 인센 + 고정 상여금 포함하면 대기업보다 적은편 아니고 정년까지 보장되는데
막상 여기 뛰쳐 나가려니까 용기가 안남
그렇다고 경력을 쌓고 이직하자니 정출연에 있으면 점점 도태되는 기분이고
명절에 집 근처 카페와서 제안서 마무리 하고 링크드인에서 채용공고 보는데
마음은 당장 뛰쳐나야한다고 말하는데 머리는 아니라고 해서 계속 주저하게 된다
와보니까 황금 수갑임
계약연봉은 좀 적어도 과제 인센 + 고정 상여금 포함하면 대기업보다 적은편 아니고 정년까지 보장되는데
막상 여기 뛰쳐 나가려니까 용기가 안남
그렇다고 경력을 쌓고 이직하자니 정출연에 있으면 점점 도태되는 기분이고
명절에 집 근처 카페와서 제안서 마무리 하고 링크드인에서 채용공고 보는데
마음은 당장 뛰쳐나야한다고 말하는데 머리는 아니라고 해서 계속 주저하게 된다
어디길래
전자 컴퓨터 계열임
연봉이나 복지가 아닌 기회를 보고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임원하고 사장하더라
하..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음 대학원 다닐때에는 취업 하면 인생 펼줄 알았는데 취업 하고 나서도 산 넘어 산임
하지만 글케하면 마누라가 이혼하자고 하지
ㅇㅇ 그래서 결혼 전에 뭔가 승부를 봐야할것 같음
KETI냐?
케티는 정출연 아니라 출연연임
에트리 다니시나 저도 정출연 현직인데 동감함 외국에 나가서 살아보고 싶은데 내가 지금 정출연 정규직을 버리고 가는게 맞는가 싶다
정출연 안식년 있지않음?? 그 때 가면 되잖아
개씹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