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시작해서 40인데 이제 7급임 (석사는 끝냄)


1. 기술사, 기술사가 기간은 제일 짧을 것 같은게 장점


2. 공학(아마도 빅데이터쪽)박사(일반대학원), 솔직히 제일 하고 싶은건 이건데 일반대학원은 다니기가 빡쎄서 졸업이 늦어질것 같음. 공대에서 직장인 받아줄지도 모르고


3. 과학기술정책학 박사(특수대학원), 직장인 과정이 있어서 주말이랑 야간에 수업함. 그런데 과학기술 정책이 도움이 될지 의문임(4급이상 올라가면 도움 되겠지만 나이가....)


셋 중에 고민중임


셋중에 어떤게 나으려나?


만약에 40중반에 2번 하면 연구소 같은데 이직 가능하려나?


특수대학원 박사는 안쳐줌? 근데 공공기관 경력직 뽑을 땐 똑같이 인정해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