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관성대로 살면서 석사까지 온 사람인데

솔직히 아직도 진로 확실한 답을 못내리는 중입니다

다만 적당히 벌고 워라밸이 보장되는 게 좋겠다 싶어서 당장은 공기업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박사는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연구하면서 논문쓰는 건 제 체질이 아닐 것 같습니다


서론이 긴데 스물 중후반 정도여도 아직 공기업 준비하기엔 안늦었겠죠...?

참고로 과는 기계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