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구실에 파키스탄 포닥이 있는데 박사따고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포닥했다. 그리고 포닥 일년 더 연장함


근데 BK에서 퇴직금을 1년 일하고 계약 종료시 1년의 엑스트라 샐러리라고 설명을 했는데


왜 이전 계약이 종료되었는데 엑스트라 샐러리를 못받냐고 따진다.


그건 BK에서 설명 쉽게할라 한거고 실제로는 계약이 연장되어서 나갈 때 받는거라고 설명을 해줘도


내가 귀찮아서 지 돈 받아야 할거 못받게 하는줄 앎


꼬우면 지가 BK 사무실에 전화해서 한국어로 따지던가 왜 나한테 지럴이야...


이렇게 외노자 혐오가 오늘도 증가한다 아니 시발 파키스탄에는 퇴직금 제도같은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