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쓰는 나도 만만치않게 이기적이고 싸가지없는 성격은 맞는데 그걸 드러낼 정도로 사회성이 없지는 않음
최근에 연구실 옮기려고 다른 랩실 컨택 여기저기 다 돌리고 있는데
교수마다 좀.. 그럼. 뭔가 고작 학부졸업생따리가 파악하기엔 무슨 사람들인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역으로 그런 교수들은 쎄해가지고 피해다니고 있는데 이거 내 직감이 맞겠지?
이 글 쓰는 나도 만만치않게 이기적이고 싸가지없는 성격은 맞는데 그걸 드러낼 정도로 사회성이 없지는 않음
최근에 연구실 옮기려고 다른 랩실 컨택 여기저기 다 돌리고 있는데
교수마다 좀.. 그럼. 뭔가 고작 학부졸업생따리가 파악하기엔 무슨 사람들인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역으로 그런 교수들은 쎄해가지고 피해다니고 있는데 이거 내 직감이 맞겠지?
ㅇㅇ 교수들 마음에도 없는소리 되게 잘한다 립서비스같은거 자기들도 그렇게 생각안하면서 근데 그냥 김박사넷 보면 되잖아 그거보면 컨텍은 그 다음에 해도되고?
좀 사정이 생겨서 붕뜬 상태라 일단 김박사넷에서 평가 박살난 곳만 빼고 돌려보는 중임. 너무 지표만 봐도 좋진 않더라 실제로 과기원 같은 경우는 Stipend때문에 급여 지표같은건 의미가 없기도 하고
사회성 없더라도 첫인상 + 말 몇마디면 성향 분류는 가능하지 않나?
예를들어 학생한테 험한말은 안하겠지만 뭘 하는지 신경도 안 쓸거 같은 케이스라던지, 과제 따는거 혈안이더라도 최소한의 지도는 해줄 케이스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