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늦깍이 대학생입니다.
실업계고- 2년제 전문대 졸업했고, 기술직 근무하다가
하고싶은 게 생겨서 직장 그만두고 공부시작해서
이번에 4년제 공과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는데요.
학창시절에 공부랑 담쌓고 지내다가 처음 공부한거라서...
학교에서 공부를 어떻게해야하나 막막합니다.
요즘 애들보면 갤럭시 탭이나 아이패드에 필기를 하던데
그냥 공책 필기에 비해서 좋은 점이 있나요?
또 공대는 수업들으면서 바로바로 이해를 못하기 때문에
녹음기를 들고다니거나 교수님 말씀을 싹다 타이핑 해야한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진학하게 된 학교가 캠퍼스가 상당히 크던데
요즘 대학 내 흡연구역이 마련되어있는 지 궁금합니다.
1. 갤탭이나 아이패드가 공책필기보다 좋은점
2. 타이핑, 녹음기는 필수인지 - 노트북 추천해주시면 ㄱㅅ
3. 흡연할 여건이 되는지
4. 그 밖에 사야하는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