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히 어느 분야의 랩실에 컨택하고 싶어 타대 랩실을 알아봤습니다.
그러나 저희과에서 그분야 쪽으로 많이 배운게 없습니다. 그분야로 취직하는사람은 꽤나 많지만,,, 저희가 배우는 직접적인 과목은 딱 1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방학에 급하게 개인공부를 했지만, 그 방대한 지식을 단시간 훑는것 정도로는 논문을 읽는게 버겁고 거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지금 4ㅡ1에들어가는데, 어설프게 아는거없이 컨택하는거보다는 시기가 좀 늦어도 확실히 다시 공부해 보고 컨택하는게 낫겠죠..?
내가 그 랩 논문을 읽어서 이해가 가고 모르는점 질문한만큼의 지식은 있다 -> 컨택 / 그냥 그 랩이 교수님 출신이나 학교명(sky 등)이 좋아서 고른것이고 논문은 읽을줄 모른다 -> 논문 읽어서 이해할만큼 공부하고 컨택. 이 논문공부가 한학기 지난다고 달라지진 않을거라서 한학기 늦추기보단 존나 그것만 몇주간 탐독해서 이해하고 바로 컨택하는걸 추천함.
한달딱잡고 빡세게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