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학부 막 졸업하고 집안 형편때문에 대학원 포기하고 취준 중인데 지금 전공 더 공부해보고 싶은 것도 있고 그래서 미련 남기느니 함 해보려고.
지금 관심있는 연구실 찾는 건 몇 개 정해놨는데 그건 둘째치고 공백기가 걱정임


가을학기 입학은 지금 와서 컨택하자니 너무 늦은건가 싶고, 그렇다고 내년 봄학기를 노리자니 1년 생으로 날리는거라 내가 봐도 공백기가 너무 긴데 괜찮나? 내 주변 선배들 가끔 보면 본인 원하는 연구실에 자리 없다고 1년 쌩으로 기다리던 인간들도 있던데 그런거 보면 또 별거 아닌건가 싶은데 그런 건 드문 케이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