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카 학사랑 서성한 박사를 비교할 수 있다 생각함? 이건 전투기랑 폭격기를 비교하는 꼴이지.
박사는 일단 수 년간 빡센 학위 과정을 뚫고 박사 학위를 땄다는 것 자체에 일단 무게가 크게 실리는거고 (물론 준수한 실적과 함께)
박사끼리는 개인의 분야, 실적, 기량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에 간판이나 지도교수 덕이 있을 수 있는거지
그래서 서성한 박사따면 서성한 취급 해주나요? 이런게 별로 의미가 없음 그냥 준수한 실적을 가진 박사인거 자체가 대단한거고 그 분야에서는 무게있는 지식인인거임
박사는 일단 수 년간 빡센 학위 과정을 뚫고 박사 학위를 땄다는 것 자체에 일단 무게가 크게 실리는거고 (물론 준수한 실적과 함께)
박사끼리는 개인의 분야, 실적, 기량이 최우선이고 그 다음에 간판이나 지도교수 덕이 있을 수 있는거지
그래서 서성한 박사따면 서성한 취급 해주나요? 이런게 별로 의미가 없음 그냥 준수한 실적을 가진 박사인거 자체가 대단한거고 그 분야에서는 무게있는 지식인인거임
박사졸업자에 대한 연봉 대우가 좀 더 상승했으면 싶음. 연구직이라고 말만 있어보이지 진짜 잘나가는 분야 아니면 노력에 대한 보상이 너무나 낮음
현실은 평범한 박사는 좆도 아니기 때문이야
포닥초봉이 10년차 전문대출신 경리보다 높아져야 이런말이 안나옴
스위스가면 포닥 연봉 1억부터시작 물가에 비해서도 훨 높음
좋은 글이네
모두가 알고 있지. 박사만큼 가성비 나쁜 진로 없다는거. 물론 연구에 대한 열정과 흥미를 가진 사람들은 가성비 따위 신경 안쓰겠지만
공부하느라 힘들었다고 그게 가치있는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