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김정주 회장 학벌과 돈을 그렇게 갖췄는데도 우울증에 걸리고
남부러울거 없어보이는 모두가 좋아하는 이쁜 여자연예인들, 우울증에 걸리고
남들은 그런 삶을 살길 바라는데 정작 그들은 불행했나보다
보통은 갖지 못했을 때, 남들과 비교해서 아무것도 없을 때 행복하지 않고 자살을 택할거라 생각하는데
공무원들 자살 사건도 보면 주변에서 괴롭힌다고, 업무에 치인다고 자살하고...
사실 이해가 안된다. 그만두면 되지 왜죽나 쉽게 생각한다.
하지만 공무원이 되면 인생 편하게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버텨왔는데 그걸 포기하자니 또 절망적이었겠지
인생을 살아갈 힘이 있어야 하나보다
어쩌면 더 살기 힘들던 시절에는 드물었던 일들이
왜 살기가 좋아지니까 이렇게 급증을 하는건지
행복이 어디있는건지 모르겠다
정작 우리 대학원생들은 쥐꼬리만한 인건비 받고 윽엑거리면서
파키스탄들 뒤치닥거리하면서도 잘만 살고 있는데...
비교, 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