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석사 생 신입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하면 1년 꼴아박고, 3학기 차에나 그나마 생산적인 일 할텐데
연구실내에 기본적인 트랙이 있고, 사수들이 일주일에 한두시간정도만 케어해 주면
저 기간을 6개월은 단축시킬텐데 해주는게 맞다고 봄
솔직히 말해서
석사 생 신입이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하면 1년 꼴아박고, 3학기 차에나 그나마 생산적인 일 할텐데
연구실내에 기본적인 트랙이 있고, 사수들이 일주일에 한두시간정도만 케어해 주면
저 기간을 6개월은 단축시킬텐데 해주는게 맞다고 봄
ㅇㅇ 한두시간이 선배들과 하는 랩미팅이지. 자료만드는 연습도 해야하고 발표연습도 해야하니까.
랩미팅은 별도로 이야기 한거였음
교수미팅, 자체 분과 미팅이정도면 충분한 것 같은데...
뭐 나도 2년 깔작하고 나온거라 박사 체계 잡힌 곳은 어떤지 모르겠네
ㅋㅋㅋ 몰겠다, 나도 우리 랩실에선 그렇게 위에 지식 뽑아먹으면서 석사 3학기 차에 sci 뽑고 그래서, 그냥 각자 연구실 문화마다 다른듯
교수님이 봉사정신 이런거 되게 강조하는 곳이어서 ㅋㅋㅋㅋ
ㅇㅇ 나도 3학기전에 sci뽑음 물론 아이디어는 교수님이 많이도와줬지
근데 sci 별개로 나가서가 문제임... 박사가거나, 연구소가면 문제해결 능력 개박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