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조센징들 본인들은 네카라쿠배가 어쩌네 자뻑하면서 본인들이 IT 강국이라고 굳게 믿고 있던데,


지금 해외 나와서 살고있는 관점에서 볼때 한국 인터넷, IT 쪽으로는 매우 심각하게 갈라파고스화 된것 같거든.


네이버, 카톡부터 시작해서 대부분의 서비스가 좆만한 내수시장에 완전히 로컬라이즈된 상태고,


이걸 언어만 번역해서 외국에 내놔봐야 전혀 정서도 안맞고 트렌드에도 안 맞아서 어차피 안될것 같은게 대부분인데


자기네들끼리는 K-뭐가 어쩌네 하면서 외국에 가져다만 주면 환장하면서 소비할거처럼 말하는걸 듣고있노라면


조센징들이 꼭 갈라파고스 바닷물에서 신나게 헤엄쳐다니는 도마뱀들로 보이는데 내가 비정상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