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로 집가까운S랑 산학장학생P 중에 어디 가야할까

S가고싶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학부때 S 못간게 아직까지도 한스러워서 그냥 대학원이라도 가서 아쉬움 달래보자 했었는데
P에서 산학장학생으로 취업보장되니까 자꾸 맘에 걸린다

S근처 사는데 P는 너무 멀기도 하고..

S가서 산장하면 되지 않느냐고 할수 있지만 S연구실 연구분야는 산학장학생은 안뽑는 분야임


뭐가 최선일까 하루에 다섯번씩은 마음 바뀌는듯
다들 이 상황이라면 어디갈거같아? (멍청하게도 본인이 s에 미련 있다는 가정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