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컴퓨터쪽으로 석사 땄고

연구주제가 운좋게 지금 다니는 연구소랑 맞아서 연구소 다니고 있음

여기 그만 두고 해외로 나가고 싶다고 하면 미친놈 소리 들어서 고민이 많다

홍정모 교수님도 교수 하다가 해외로 가셨는데 나는 석사따리라 이게 가능한지 고민임

자아실현 욕구가 있어서  경력 더 차기전에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외국으로 떠나고 싶은데 이런 사례가 너무 없어서 조언을 묻기 힘들다ㅠㅠ

새장을 벗어나고 야생으로 가고싶어


이런 고민하는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해서 며칠전에는 밤에 혼자 방에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