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피아드 출신 몇명 빼고는 의대생들 기초과목은 무지렁이인데 ㅈㄴ 부담스러울 이유가? 애초에 의과학과 조교가 의대 수업에 올 일이 많지가 않을 것 같은데. 생화학 생리학 정도려나 싶은데 의대 강의 수준에서는 어차피 훑고 지나가는 정도라 질문도 별로 없을듯.
직접 수업하는 조교 말고 그냥 수업 조교로 들어간적 있는데 전국 탑티어 애들이 앉아있다 이런느낌은 안들고 수업중에 도망갈려고 각보는 놈들 수업시간에 딴짓하는놈들 시험시간에 컨닝페이퍼하다 걸리는놈들 등등 걍 타학부 애들이랑 똑같았음.
국제올림피아드 출신 몇명 빼고는 의대생들 기초과목은 무지렁이인데 ㅈㄴ 부담스러울 이유가? 애초에 의과학과 조교가 의대 수업에 올 일이 많지가 않을 것 같은데. 생화학 생리학 정도려나 싶은데 의대 강의 수준에서는 어차피 훑고 지나가는 정도라 질문도 별로 없을듯.
직접 수업하는 조교 말고 그냥 수업 조교로 들어간적 있는데 전국 탑티어 애들이 앉아있다 이런느낌은 안들고 수업중에 도망갈려고 각보는 놈들 수업시간에 딴짓하는놈들 시험시간에 컨닝페이퍼하다 걸리는놈들 등등 걍 타학부 애들이랑 똑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