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딥러닝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진짜 참고 딱 석사까지만 공부하고 취업하면
연봉, 워라밸 둘 다 잡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공부하다보니 정말 저는 이길이 아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고
워라밸만을 바라고 여기 취직하면
이미 글러먹은거 맞죠..?
아니면 억지로라도 악착같이 버텨서
워라밸과 연봉 둘다 챙길수는 잇나요?
원래 딥러닝을 할 생각은 없었는데
진짜 참고 딱 석사까지만 공부하고 취업하면
연봉, 워라밸 둘 다 잡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공부하다보니 정말 저는 이길이 아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고, 적성에도 안맞고
워라밸만을 바라고 여기 취직하면
이미 글러먹은거 맞죠..?
아니면 억지로라도 악착같이 버텨서
워라밸과 연봉 둘다 챙길수는 잇나요?
ㅈㄴ 이런 애들 보면 개웃김. 애초에 자기 살길 찾았으면 이상한 대학원에 기웃거리겠냐? 니같은 애들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뭔지 앎? 껄떡충이라는 거야... 뭐 좀 해볼만 하다 싶은거 생기면 껄떡, 공책도 100페이지 짜리 사면 한 20~30페이지 꽉 채워서 쓰고 20~30페이지만 보면서 사는 애들이야. .그 뒷면에 70페이지 공백인건 쳐다도 안보고~
석사까지 해서 워라벨,. 연봉 보장? ㅋㅋ 진짜 그딴말 하면 아구창 갈겨라~ 대한민국 기업중에 워라벨 보장받을 수 있는곳 없다. 은행 공무원 군인 다 워라벨 못챙기고 살아~ 니 평생 그렇게 살다가 니가 흥미 있어하고, 적성에 맞은 일 하면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하냐? 맨날 침만 바르고 밥 다먹었다고 하냐? 뭔가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라~ 정말 아니다 싶은 연구실은 어떤거냐면 너가 이미 대체제를 찾았을 경우(취업이라던가 다른 대안), 교수가 18일 경우, 랩이 도저히 너의 연구를 서포트 못해줄 경우 등이지 니가 해보다가 안될거 같아서 관두겠다고 하는건 정신병이고, 최소한 니가 대체제나 대안을 찾고나서 그딴 생각했으면 이해라도 한다. 걍 니는 힘드니까 안하겠다는 개소리일 뿐임
영상편집쪽 대체제가 있긴한데, 전문성이 없고, 전망이 안좋다길래 뭣도 모르고 딥러닝 배우려 들어왔습니다. 별로 안했으니까 잘 모르는거겠지 하고 졸업직전까지 버티긴했는데 자퇴를 미리 했어야 하는게 맞고 졸업을 앞둔시점, 졸업은 하고 다른일을 할생각입니다. 워라밸 바라고 견디기엔 앞으로 발전이 없을거 같아요.
차라리 전망 안좋아도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고 일하기보다 박봉으로 좋아하는 일 하는게 맞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도 석사는 그런경험 하기에 좋은거임 그런거 하라고 석사있는거고
경험정도 되긴했네요. 길게 느껴졌지만 여기서 했던 프로젝트 경험이 경력으로 인정되지는 않을텐데 대신 나중에 연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ㅠ
학위 받는다는 전제 하에 2년동안 투자한게 헛되진 않을거임 워라밸 보장 이런건 물론 전혀 없지만 앞으로 적성 판단시 도움될듯
1학기만에 그만두던가, 아니면 애매해게 3학기때 그만두려다가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앞에처럼 오직 워라밸때문에 겨우 참았죠 근데 아니라면.. 그냥 같은 고생할거 좋아하는 일하면서 고생하는게 맞는거같습니다.
워라밸이 보장되나요? 너가 찾아봐야지 여기 애들이 니 고용주가 될사람도 아닌데 여기서 물어봐서 그래요 딥러닝은 워라밸이 보장됩니다 소리를 듣고서 취직해보니 워라밸 보장안되면 그땐 누굴 탓하게?
대학원다니던 사람중에 저랑 같은 분야를 가고계신분들이 취업했을때 전망, 워라밸 어떨거라고 생각하고 들어오셧는지 그리고 취직을 이미 하신분들은 실제로 어떤지 있을까 해서 물어봤습니다. 탓을 할생각은 없고 참고정도 되겠지요
오늘도 똥글싸는 모션그래픽 빌런, 걔 아니면 미안한데, 비슷한 애들 참 많긴 하나보네
뭐 대부분 취준 고민들이 비슷비슷한거같습니다.
혹시 지금은 어떤일 하시나요? 혹시 어쩔 수 없이 딥러닝쪽 근무하고 계신지요 저도 다른 전공에서 왔는데 졸업후가 너무 막막해서 1학기라 자퇴고민중입니다. 졸업하면 뭐라도 하겠지하는 마음으로 버티면 그게 더 고역일까요? 원래 학부전공은 건축이고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