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면서 느낀건데 어느 대학 대학원을 갈지 정하고 교수님들의 실적을 어느정도 조사한 다음에는 꼭 실험실 분위기지도교수님 성격도 가능한 선에서 알아봐..지랄맞은 교수님 밑에서 학위 과정 및 졸업하는 긴 시간 동안제정신 유지할 수 있을까? 2년 전에 다른 교수님 학생중에 석박통합 5년차 선배가 포기하는거 봤는데 너무 무섭고 맘 아프더라.누가 그 시간을 보상해줌.. 자존감도 엄청 떨어졌을듯 ㅜㅜ
하다못해 생활리듬조차 자기에게 맞는 연구실로 가야 맞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