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좋으시고 랩실도 마음에 드는데,

지방에 좀 오래 있었고 학부 = 대학원이라 지겨워서

인생 바꿔보려고 그냥 취업 생각중인데


얼떨결에 상 받고 보니까 나는 되는 놈인가? 싶은데 지금이 제일 위험한 시기 맞지?

슬슬 이 연구가 나만 할 수 있는게 아니란걸 이해하는 중...


상도 교수님이 짜놓으신 데이터 비교해서 그 중에서 똘똘한놈 고르는 정도?

모바일겜 자동사냥이랑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게 뭐가 다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