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중에 특수대학원은 아니고 일반대학원인데 협동과정으로 xxx융합학과, ddd융합학과 이런식으로 되있는 대학원들은 무슨 과정임????
일반대학원이고 논문쓰고 석사 받고 하는거는 다 똑같은거 같은데 이름만 그런건가???? 보통 예체능 학과들중에 교육대학원 소속 미술교육대학원, 체육교육대학원만 있는 대학의 경우 디자인 무슨 융합학과나 스포츠과학융합학과 이런식으로 많이 만들어놨고 교사하기 싫고 교육대학원 5학기 하는거 싫은 예체능 학도들이나 대학 부설 오프라인 학점은행제 출신들이 많이 가는거 같음
교수중에 여기 나온 교수도 몇명 있는거 봐선 그렇게 문제있는 학과는 아닌거 같고 여기 나와서 취업 잘되서 가는거보면 이상할거 없어보이긴 하는데 도대체 뭘 배우고 뭐 하는 학과인지 궁금하네
우리학교기준으론.. 원래 있던 교수들과 그 교수들의 연구실을 다른 교집합 분야의 교수들과 연구실과 뭉쳐서 마치 새로운 학과처럼 만들었다. 예를 들어 융합의료정보학과라는 말도 안되는 이름의 학과가 생겼다 치면 여기다가 의과학과 교수도 집어넣고 컴공과 교수도 집어넣고 하면서 다방면으로 전문가를 모아다놓고 그 주제에 능통한 것처럼 생긴 학과를 만드는거임. 실제론 원래 있던 교수와 원래 있던 연구실에 들어가는거고 별 차이는 없음. 이런 기괴한 대학원 학과가 존재하는 이유는 추정하기론 XX 연구소 과제라고 해서 교수들끼리 힘을 뭉쳐야 할수있는 큰 단위의 과제들을 하기 위해서..